💬 교육부가 오늘(3/13)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배정안을 전국 40개 의대에 공식 통지했습니다. 서울 8개 의대를 제외한 비수도권·경기·인천 32개 의대가 대상이며, 2027학년도 기준 총 490명이 늘어납니다. 어느 지역, 어느 대학이 얼마나 늘었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숫자로 보는 변화
3,058명
2024학년도 기존 정원
+490명
2027학년도 증원 규모
3,548명
2027학년도 확정 정원
서울 8개 의대(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한양대·중앙대·이화여대·경희대)는 이번 증원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번 배정 원칙은 '국립대 우선·지역 분산'으로, 거점 국립대가 최대 수혜를 받았습니다.
🏆 증원 TOP 대학
국립대 우선 배정 원칙에 따라 강원대·충북대가 각각 39명으로 공동 1위를 차지했습니다.
1위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2024년 49명 → +39명 증원
2027 총정원 88명
1위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2024년 49명 → +39명 증원
2027 총정원 88명
최소
차의과대학교
2027년 단 +2명 증원
2027 총정원 42명
🗺️ 권역별 증원 현황
2027학년도 기준 · 서울 8개교 제외
🏔️ 강원권+63명
대학
2027 증원
강원대
+39명
연세대(미래캠)
+11명
한림대
+7명
가톨릭관동대
+6명
🌊 부산·울산·경남권+97명
대학
2027 증원
부산대
+31명
경상국립대
+22명
동아대
+17명
인제대
+15명
고신대
+7명
울산대
+5명
🏙️ 대구·경북권+72명
대학
2027 증원
경북대
+26명
계명대
+15명
영남대
+13명
대구가톨릭대
+13명
동국대(WISE)
+5명
🌄 대전·충남권+72명
대학
2027 증원
충남대
+27명
순천향대
+18명
단국대(천안)
+15명
건양대
+6명
을지대
+6명
🌸 광주권+50명
전남대 +31명
조선대 +19명
🌻 전북권+38명
전북대 +21명
원광대 +17명
🌿 충북권+46명
충북대 +39명
건국대(글로컬) +7명
🏝️ 제주+28명
제주대 +28명
🌆 경기·인천권+24명
대학
2027 증원
가천대
+7명
아주대
+6명
인하대
+6명
성균관대
+3명
차의과대
+2명
📅 앞으로의 입시 일정
2026년 3월 13일 (오늘)
각 의대에 정원 배정안 사전 통지
교육부 → 전국 40개 의대 통보 완료
2026년 3월 24일까지
대학별 의견 제출 마감
각 의대가 배정안에 의견 제출 가능
2026년 3월 중
대학별 정원 공식 통지 (이의신청 30일)
2026년 4월 중
✅ 대학별 의대 정원 최종 확정
이 시점부터 입시 준비 기준 확정!
2026년 5월까지
각 대학 학칙 개정 + 2027 전형계획 변경
2026년 5월 말
대교협 모집인원 심의·조정 완료
→ 2027학년도 의대 입시 기준 완전 확정 🎯
💡 이것만 알면 됩니다
🏫 서울 의대는 이번 증원 대상이 아닙니다
이번 배정은 서울 소재 8개 의대를 제외한 비수도권·경기·인천 32개 의대가 대상입니다. 서울대·연세대(신촌)·고려대 등 서울 의대 정원은 변동 없어요.
📈 지방 국립대 의대 경쟁률 변화 주목!
증원 방침이 '국립대 우선'이었기 때문에 강원대·충북대·충남대·경북대·전남대 등 거점 국립대 의대의 정원이 크게 늘었습니다. 경쟁률과 합격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주시하세요.
📋 최종 확정은 4월! 지금은 '사전 통지' 단계
오늘 발표는 사전 통지이고, 4월에 최종 확정됩니다. 이의신청 절차 중 소폭 조정이 생길 수 있으니, 5월 대교협 공식 발표까지 꼭 확인하세요.
⚠️ 2028~2031년은 더 늘어납니다
2027학년도보다 2028학년도부터 증원 폭이 더 커집니다. 강원대는 2027년 +39명이지만 2028년부터는 +49명으로 늘어나요. 현재 고1·고2도 해당 사항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