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1차 추합 0명? 너무 일찍 포기하지 마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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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2-06 | |
2026 정시 추합번호 완전 분석
대학마다 차이는 있지만 1차 추합 통계를 보면 작년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대학들이 보통 개별 통보로 진행하다 보니 1차 추합 통계를 자세히 공개하는 곳이 많지 않은데요.
✓ 동국대, 덕성여대, 서강대, 서울대, 연세대
덕성여대, 서강대, 서울대, 연세대는 작년과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큰 틀에서는 별 차이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동국대는 올해 1차 추합 인원이 작년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이는 경영학과를 다군으로 이동하면서 100명 정도 선발했기 때문인데, 다군인 만큼 충원이 많아질 수밖에 없었죠.
학과별로 보면 조금 다른 양상도 보입니다. 서울대를 예로 들어볼게요.
자유전공: 7명 → 1명
첨단융합, 컴퓨터공학: 인기 학과들도 소폭 감소
물리학: 1명 → 4명
생활과학: 6명 → 8명
약간은 안정적인 지원 추세가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의대 정원 문제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1차는 그렇다 치고, 최종적으로는 얼마나 더 늘어날까요?
서울대·연세대: 약 2배 증가
동국대·덕성여대·서강대: 3배 이상 증가
학과별 평균 충원율: 약 30% 전후
1차에서 돈 것 이상으로 앞으로 더 많이 돌 수 있다는 뜻이죠!
1차 추합이 0명이었던 학과 중에서도 최종적으로는 충원율이 꽤 높게 올라간 곳들이 있었습니다.
바이오환경과학: 1차 0% → 최종 80%
식품생명·정치외교: 1차 0% → 최종 50% 가까이
1차에 한 명도 안 빠졌다고 올해 망했다고만 생각하고 너무 빨리 포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대학이나 학과마다 다를 수 있으니, 희망회로만 돌리는 것도 위험하긴 합니다.
과거 흐름과 비교했을 때 간당간당한 것 같다는 마음이 드신다면, 불합격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다음 계획을 세우시는 게 좋습니다.
📝 작년 충원율 기준으로 합격 가능성 점쳐보기
📊 점수 공개 서비스 활용하기
📅 2월 말 추가모집 대비하기 (규모는 미정)
1차 충원 숫자만 보고 너무 겁먹지 마세요
결과적으로 적어도 작년만큼은 돌 수 있을 겁니다
✨ 합격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