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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정시 경쟁률 극과 극! 🔥 서울대 치의학 1.7 :1, 홍익대 싱어송라이터 171.5 : 1 !
등록일 : 2026-01-02

2026 정시 최고 경쟁률 5


2026학년도 정시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홍익대 실용음악(싱어송라이터) 전공이었다. 2명 모집에 343명이 지원하여 171.5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 외에도 경쟁률이 100대 1이 넘은 5개 모집단위는 모두 예체능 전공이었고 특히 보컬 부분의 경쟁률이 높았다.

2026 정시 인서울 대학 최고 경쟁률 5 (일반전형 기준, 예체능 제외)



인서울 대학(가/나 군) 모집단위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삼육대 영어영문학으로 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가, 나군의 경우 모집인원이 1명 혹은 2명으로 소수인원을 선발하는 모집단위의 경쟁률이 높다. 모집인원이 적은 경우, 다소 낮은 성적대의 학생들이 낮은 입결이 형성될 수 있음을 예상하며 지원하는 경우들이 많다.


인서울 대학(다 군)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성균관대 배터리학으로 12명 선발에 554명이 지원하여 46.17대 1을 나타냈다. 성균관대 다군의 경우 배터리학 뿐만 아니라 에너지학, 양자정보공 등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곳이 많았다. 경쟁대학들과 다르게 탐구 1과목만을 반영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지원심리가 높았다.

2026 정시 메디컬 전공 최고 경쟁률 5


메디컬 학과 중 올해 정시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계명대 약학부(일반)로 61.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의예과 중에서는 계명대 의예과(기회균형)의 경쟁률이 50.5 대 1로 가장 높았고, 치의예과는 나군의 경희대 치의예(기회균형)가 19 대 1, 한의예과 중에서는 동국대(WISE) 한의예과(유형2)가 58.67대 1, 약학 중에서는 제주대 약학(일반)이 52.89대 1, 수의예 중에서는 건국대 수의예(기초생활 및 차상위)의 경쟁률이 16대 1로 가장 높은 모습을 보였다.

2026 정시 인서울 대학 최저 경쟁률 5 (일반전형 기준, 예체능&신학대학 제외)


인서울 대학 중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서울대 치의예과(지역균형)로 1.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약학계열(지역균형) 역시 경쟁률이 2대 1 미만이었다. 주로 서울대 지역균형전형, 고려대 교과우수전형과 같이 수능 외 학생부 영향력이 미치는 대학/학과의 경쟁률이 낮았다.

2026 정시 인서울 대학 최저 경쟁률 5 (일반전형 기준, 예체능&신학대학&서울대&고려대 제외)


서울대와 고려대를 제외하면 이화여대 의예과(자연)와 중앙대 간호(인문)의 경쟁률이 2.69대 1로 낮았다. 이화여대 뿐 아니라 중앙대 의학부의 경우에도 3대 1 미만으로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중복합격으로 충원 합격이 발생하기 때문에 3대 1 미만의 경쟁률을 보이는 곳들은 지원자의 상당수가 합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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