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SKY 지원자들, 👉진짜 같이 쓰는 대학은 따로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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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5-12-18 | |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지원자들은 정시에서 어떤 조합으로 최상위권 지원 전략을 설계하고 있을까요?
1인당 최대 20개 대학까지 선택 가능한 2026학년도 정시 모의지원 데이터를 바탕으로, SKY 지원자들이 실제로 함께 고려하는 대학·학과 흐름과 교차 지원 구조를 분석했습니다. 이를 통해 상위권 수험생들의 현실적인 정시 지원 전략과 경쟁 구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 기준 안내
본 분석은 2025년 12월 17일 집계된 2026학년도 정시 모의지원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정시 원서 접수까지 지원 흐름은 지속적으로 변동될 수 있으므로, 최신
경쟁률과 실시간 지원 변화는 진학사 정시 합격예측 서비스에서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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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지원자들은 다른 대학을 함께 고려할 때 고려대와 연세대를 가장 먼저 놓고 비교하는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성균관대와 서강대는 4~5순위에 주로 분포하여 전통적인 SKY 내부 경쟁 구도가 그대로 반영된 모습입니다.
연세대의 지원 흐름을 살펴보면, 인문계열 지원자 대다수가 고려대를 2순위로 선택하며 견고한 '연고대 라인'을 형성했습니다. 반면 자연계열은 서울대와 고려대로 지원이 분산되는 양상을 보였으나, 2순위에서 서울대를 선택한 학과 비중이 근소한 차이로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고려대는 인문계에서 연세대와의 상호 교차 지원 비중이 매우 높게 나타났고, 자연계는 성균관대 지원 비중이 연세대보다 근소한 차이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서울대는 일관되게 상위 순위에 위치하나, 연세대 대비 서울대 집중도는 다소 완만한 편입니다.